자광, 기공 비전페스타 개최[연합뉴스TV 촬영][연합뉴스TV 촬영]전북 전주의 옛 대한방직 전주공장 부지를 개발 중인 전주관광타워복합사업 시행사 자광이 '전주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기공 비전페스타를 오늘(11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업이 지향하는 비전과 철학을 알리고자 마련됐습니다.
행사 토크쇼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전은수 자광 회장은 사업으로 지역이 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관련 행정 지원 계획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6조 원 규모의 전주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은 49층 3,536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와 쇼핑몰, 호텔, 도심형 공원, 470m 전망타워 등이 포함된 대규모 개발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시공사를 찾지 못해 착공이 지연되고 있고 또 세금 체납으로 부지 압류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사업 실현성의 의구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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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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