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시안 운영된 '회전 진짜 말'(남방도시보)


중국 산시성 시안의 한 관광지에서 말을 동원해 회전목마 체험을 운영하다 중단했습니다.

남방도시보 등 따르면 시경리 관광지는 지난 6일부터 진짜 말 6마리를 철제 구조물에 고정해 원형으로 회전시키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실제 말로 회전목마 체험이 이뤄진 뒤 관련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됐고, 장시간 기계식 회전이 말의 건강에 해를 줄 수 있다는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관광지는 당초 다음달 8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가, 동물 확대 논란이 확산되자 긴급 중단 조치에 나섰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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