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NH투자증권이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당기순이익 1조 1,250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 클럽'에 진입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전년 대비 45% 이상 증가한 수치로, 기업금융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자산관리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기업공개와 회사채 발행 시장에서 주관 실적 1위를 기록하며 투자은행 본연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경영 실적을 바탕으로 오는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윤병운 사장의 연임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윤 사장이 취임 첫해에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어내며 조직 안정과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주주환원 정책을 포함한 결산 배당 규모와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 절차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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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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