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장관, 전북대서 인공지능 사업 준비 상황 점검[전북대학교 제공][전북대학교 제공]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오늘(13일) 전북대학교를 찾아 피지컬 AI 사전검증 성과 등을 점검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날 피지컬AI 기술을 사전에 검증하는 사업(PoC)을 맡은 DH오토리드와 전북대 피지컬AI 실증랩을 차례로 방문한 뒤 기기를 직접 작동하며 연구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이어 전북대학교 피지컬AI융합기술사업추진단으로부터 '전북 AX 본사업' 추진계획을 들었습니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제조생산 공장에 특화된 피지컬AI 기반 이종 로봇 협업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 솔루션을 개발해 피지컬AI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AI다크팩토리 구현합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피지컬AI는 제조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술"이라며 "전북이 산업 AX 전환의 선도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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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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