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왼쪽)와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제주도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명예도민 자격을 취소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13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두 인사의 명예도민증 취소 동의안을 각각 가결했습니다.
제주도는 12·3 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로 기소된 것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명예도민 수여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명예도민증 취소는 1969년 제도 시행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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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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