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적발 사실을 말하며 용서를 구하는 임성근 셰프[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음주 운전·폭행 등 전과 이력이 밝혀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임성근 셰프가 최근 개업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13일 임 씨는 논란 이후 4주 만에 개인 SNS에 새로운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임 씨는 석양 사진과 함께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운을 뗐습니다.

이어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며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도 건넸습니다.

앞서 임 씨는 지난달 논란이 있기 전 파주에 자신의 식당을 공사 중이라며 조만간 개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그는 "식당을 직접 운영할 예정으로,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임 씨가 직접 음주 운전 사실을 고백하며 논란이 일었고, 이후 각종 방송 출연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임 씨의 전과는 음주 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 1회 등 총 6회입니다.

임 씨가 과거 공개한 개업 예정 식당 외관(좌), 13일 게시글 전문(우)[인스타그램 캡처][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전소미(jeonsom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