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연합뉴스 예선][연합뉴스 예선]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심석희로 구성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계주 3,000m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늘(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4분 4초 72의 기록으로 2조 1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최민정의 폭발적인 스피드가 빛난 경기였습니다.

일본, 중국 그리고 캐나다와 준결승 레이스를 펼친 한국은 위기마다 최민정이 역전을 해내며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2위는 4분 4초 87의 기록을 남긴 캐나다의 차지였습니다.

앞서 열린 1조 경기에서 4분 6초 299를 기록한 1위 네덜란드와 4분 6초 550으로 2위에 오른 이탈리아가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습니다.

결승전은 우리시간으로 19일 새벽 같은 장소에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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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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