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국민의힘이 당비를 납부하는 당원이 장동혁 당대표 체제 이후 48% 가까이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오늘(15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비 납부 당원 수가 지난 11일 기준 110만 8,965명으로 지난해 8월 26일 전당 대회에 비해 35만 7,935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한 책임당원 수는 92만 4,182명으로 지난 전당대회(72만 9,374명)에서 19만 5천명 가까이 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 사무총장은 "당원 여러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 우리 당에 보내주신 관심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깨끗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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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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