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여러분의 은혜로 소원을 이뤘고,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다"며 올해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국정 드라이브를 예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설날인 오늘(17일) SNS에 '소원성취'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모든 사람이 불의와 부당함에 고통받지 않고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빼앗지 못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자신의 간절한 소원이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의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대통령이 된 것이라며,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하는 것이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상을 만드는 것이든, 두려움을 떨쳐내고 촌음까지 아껴 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두가 함께 행복한 나라를 서로 굳게 손잡고 함께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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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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