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오늘(17일)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불이 나자 이 집에 살던 60대 A씨가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가족 2명은 대피했습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