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지속적인 ‘정 든든 KB박스’ 전달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및 포용금융 실천[KB증권 제공][KB증권 제공]


KB증권은 설을 맞아 서울시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간편식과 베이커리를 담은 ‘정 든든 KB박스’를 전달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정 든든 KB박스’는 2017년 추석을 시작으로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매년 설과 추석, 가정의 달인 5월에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을 포함해 총 6,500여 가정에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박스에는 다양한 간편식과 함께 강서구 취업취약계층 지원 사업장인 베이커리 굿니스의 제품을 담았습니다. 베이커리 굿니스는 지자체와 민간기업의 후원으로 설립된 곳으로, 다문화 여성과 은퇴 중장년 등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교육을 실시하고 이들을 고용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적기업 인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증권 강진두, 이홍구 대표이사는 “올해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 ‘정 든든 KB박스’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면서, “KB증권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곳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증권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아동의 교육 및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무지개교실’을 18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위기임산부 긴급운영자금 지원과 가족돌봄아동 희망 도시락 지원 사업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취약청년을 대상으로 한 체납 건강보험료 지원과 소상공인 노후 시설물 교체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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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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