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준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희귀질환 환우·가족 현장 간담회 브리핑[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이르면 내일(20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하고 보궐선거 준비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19일) 연합뉴스TV와 통화에서 "김 대변인이 이번주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 대통령과 성남시절부터 인연을 맺어 지근거리에서 보좌해왔으며, 대통령 취임 초 청와대 참모 중 대통령의 '그림자 수행' 역할을 하는 제1부속실장을 맡은 바 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를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복당과 동시에 자신이 5선을 지낸 계양을에서 6선에 도전할 것이란 관측도 있어 경선 또는 공천 여부에 관심이 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성승환(ssh82@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