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웨스트월드·쿠뮤필름스튜디오와 업무 협약 체결[전주시 제공][전주시 제공]전북 전주시는 오늘(19일) 웨스트월드, 쿠뮤필름스튜디오와 '전주시 영화영상산업 발전 및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3개 기관은 △쿠뮤필름스튜디오 전주시 투자 확정 △웨스트월드 전주 지사 설립 △영화·영상 등 콘텐츠 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웨스트월드는 '오징어 게임', '다 이루어질 지니' 등의 시각효과(VFX) 제작에 참여한 기업이며 뉴질랜드에 기반을 둔 쿠뮤필름스튜디오는 영화 '아바타', '뮬란', '메가로돈' 등을 촬영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제작 프로젝트 유치와 선진 스튜디오 운영 노하우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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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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