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의 병원 검진 모습. [최가온 인스타그램 캡처]최가온의 병원 검진 모습. [최가온 인스타그램 캡처]부상에도 포기하지 않고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스노보더 최가온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최가온은 오늘(19일) 자신의 SNS에 병원 검진 사진을 올리며 영어로 '세 군데 골절(3 fractures)'이라고 적었습니다.
정확한 부상 부위와 진단명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최가온은 지난 16일 귀국 당시 무릎 부상을 언급하며 병원 방문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앞서 최가온은 13일 치러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졌고, 부상 기권을 권하는 코치의 조언을 마다하고 경기를 이어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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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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