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장면.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구조 장면.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제주 마라도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부자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오늘(19일) 오후 1시 35분쯤 마라도 신작로 방파제에서 사진을 찍던 10살 아들이 미끄러지자, 구조에 나선 50대 아버지까지 바다에 빠졌습니다.
인근 낚시객의 신고로 주민들로 구성된 의용소방대가 출동해 입수 구조를 벌여 부자를 구조했습니다.
아버지는 구토와 산소포화도 저하 증상으로 헬기 이송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마라도는 상주 119센터가 없는 도서 지역으로, 의용소방대가 초기 구조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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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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