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절도 (PG)[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손님이 맡긴 귀금속 등을 챙겨 잠적한 서울 종로 금은방 주인이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오늘(21일) 종로 금은방 운영자 A씨를 검거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고객들이 맡긴 금괴 등을 챙겨 달아나는 등 사기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금의 양은 약 3천 돈 수준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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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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