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산불 진화하는 소방대원[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늘(22일) 오후 7시 22분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산림당국과 소방은 오후 9시 15분쯤 진화를 마쳤습니다.

진화 작업에는 인력 277명과 장비 70대가 투입됐습니다.

한때 주민 대피령이 내려져 인흥리 주민 9명이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로 대피했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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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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