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는 26일 공개할 갤럭시 S26 시리즈부터 스마트폰 구독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월 도입된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의 혜택을 강화합니다.
그동안 AI 구독클럽은 사용하던 기기를 반납하면 최대 50%의 잔존가를 보장하고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해왔습니다.
올해부터는 기존 1년·2년형에 더해 3년형 상품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기존에는 1년 사용 후 반납 시 삼성닷컴 기준가의 50%, 2년 사용 후 반납 시 40%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앞으로 3년형 가입 고객에게는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이 제공되며, 분실·파손 보상과 무상 수리, 배터리 교체, 방문 수리 서비스 등을 지원합니다.
가입 고객은 약정 기간 기기를 사용한 뒤 전원 미작동, 심각한 외관 파손, 계정 미삭제 단말 등을 제외하면 생활 흠집이 있는 기기도 반납할 수 있습니다.
월 구독료는 1년형과 2년형이 6,900원, 3년형은 8,900원입니다.
이밖에, 구독클럽 가입 고객 전원에게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 원, 인터넷 직거래 및 쇼핑몰 사기 피해 시 최대 50만 원까지 보상하는 혜택도 추가로 제공합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1.29 ksm7976@yna.co.kr[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1.29 ksm79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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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삼성전자는 지난해 1월 도입된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의 혜택을 강화합니다.
그동안 AI 구독클럽은 사용하던 기기를 반납하면 최대 50%의 잔존가를 보장하고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해왔습니다.
올해부터는 기존 1년·2년형에 더해 3년형 상품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기존에는 1년 사용 후 반납 시 삼성닷컴 기준가의 50%, 2년 사용 후 반납 시 40%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앞으로 3년형 가입 고객에게는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이 제공되며, 분실·파손 보상과 무상 수리, 배터리 교체, 방문 수리 서비스 등을 지원합니다.
가입 고객은 약정 기간 기기를 사용한 뒤 전원 미작동, 심각한 외관 파손, 계정 미삭제 단말 등을 제외하면 생활 흠집이 있는 기기도 반납할 수 있습니다.
월 구독료는 1년형과 2년형이 6,900원, 3년형은 8,900원입니다.
이밖에, 구독클럽 가입 고객 전원에게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 원, 인터넷 직거래 및 쇼핑몰 사기 피해 시 최대 50만 원까지 보상하는 혜택도 추가로 제공합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1.29 ksm7976@yna.co.kr[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1.29 ksm7976@yna.co.k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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