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날린 노시환[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WBC 한국 야구대표팀이 노시환과 문보경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오늘(23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7-4로 이겼습니다.
이틀 전에도 한화를 5-2로 꺾었던 대표팀은 2연승을 달렸습니다.
이날 '11년 307억' 대박 계약을 알린 노시환이 2회 초 투런포로 선제점을 뽑아냈습니다.
3회에도 구자욱이 1타점 2루타를 터뜨려 앞서가는 듯했지만, 4회 손주영이 채은성과 하주석에게 연달아 맞으며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이후 3-4로 끌려가던 대표팀은 마지막 7회, 뜨거운 방망이를 자랑했습니다.
무사 2, 3루에서 문현빈이 2타점 결승타를 올렸고, 이후 문보경이 2점 홈런을 날리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이날 선발로 등판한 곽빈은 2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4일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치르고 26일 삼성 라이온즈와, 27일 kt wiz와의 경기를 끝으로 오키나와 캠프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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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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