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촬영 김도훈] 2025.12.29[촬영 김도훈] 2025.12.29청와대가 안전·치안 기능을 전담하는 '국민안전비서실'을 신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국민안전비서실은 기존에 국정상황실과 국가위기관리센터가 나눠 맡아온 각종 안전 관련 업무를 분리해 전담하게 됩니다.
신임 국민안전비서관에는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청장은 생활안전과 자치경찰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지난해 9월부터 충청북도경찰청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편 이재명 정부 출범 뒤 9개월 동안 공석이었던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으로 임호근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구정책비서관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며 신설한 인공지능 미래기획수석실 산하 직책입니다.
인구 문제를 관할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자리이지만, 출범 이후 공석 상태여서 '인구 정책 컨트롤타워'가 부재하다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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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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