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4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4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5일) 오후 청와대에서 개최되는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합니다.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국가관광전략회의는 2019년 이후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이번 회의가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 달성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의에는 민간, 정부, 청와대 등에서 총 56명이 참석합니다.

민간에서는 수요자의 입장에서 한국 관광을 설명할 민간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 전달을 위한 항공사·크루즈·여행업·숙박업 등 관광산업 기업들이 참석합니다.

정부 측에서는 국무총리와 관계 부처들이 참석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방한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방안', 법무부 차관의 '출입국 편의 제고 방안',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방공항의 인바운드 거점화 전략',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의 '크루즈관광 수용태세 개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바가지요금 근절대책' 발표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정부 발표 내용에 대한 제언, 업계 건의 사항 청취 등을 비롯한 합동 토론을 통해 글로벌 관광대국 실현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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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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