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현판[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소벤처기업부가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 경영안정 자금을 직접대출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중기부는 다음 달 3일부터 보증기관이나 은행 심사를 거치지 않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서류 심사만으로 대출이 이뤄지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간이 심사도 도입해 자금 지원 속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이번 조치는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과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간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 건의를 반영한 것입니다.

또 홈플러스 점포가 지방세 체납 등으로 압류된 경우에도 입점 소상공인은 긴급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직접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다음 달 3일 오전 10시부터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기부는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입점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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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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