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불가피한 흐름"
"실질 이익 분명히 제시돼야"
시민과 셀카 찍는 한동훈시민과 셀카 찍는 한동훈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5일 오후 대구 중구 교동을 찾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시민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6.2.25
mtkh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시민과 셀카 찍는 한동훈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5일 오후 대구 중구 교동을 찾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시민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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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오늘(25일) 대구를 찾아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시민의 기준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행정통합의 방향성 자체는 맞다고 본다.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광역 단위의 재편은 불가피한 흐름이라는 점에는 공감한다"고 했습니다.
또 "이름을 바꾸고 조직을 합치는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다"며 "중앙정부로부터 어떤 권한과 재정적 인센티브를 확보할 것인지, 규제 완화나 재정 지원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보장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이익이 분명히 제시되지 않으면 동의를 얻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부터 사흘간 대구에서 일정을 소화합니다. 2·28 기념공원과 칠성시장, 서문시장 등을 연이어 찾아 지역 민심을 들을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소리(sound@yna.co.kr)
"실질 이익 분명히 제시돼야"
시민과 셀카 찍는 한동훈시민과 셀카 찍는 한동훈(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5일 오후 대구 중구 교동을 찾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시민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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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오늘(25일) 대구를 찾아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시민의 기준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행정통합의 방향성 자체는 맞다고 본다.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광역 단위의 재편은 불가피한 흐름이라는 점에는 공감한다"고 했습니다.
또 "이름을 바꾸고 조직을 합치는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다"며 "중앙정부로부터 어떤 권한과 재정적 인센티브를 확보할 것인지, 규제 완화나 재정 지원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보장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이익이 분명히 제시되지 않으면 동의를 얻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부터 사흘간 대구에서 일정을 소화합니다. 2·28 기념공원과 칠성시장, 서문시장 등을 연이어 찾아 지역 민심을 들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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