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조사본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해병대는 2023년 7월 발생한 '채상병 순직 사건' 당시 해병대사령부에 근무했던 장성 2명과 고위직 군무원 1명을 직무에서 배제한 것으로 오늘(27일) 알려졌습니다.
해병대는 "국방부 조사본부의 '순직해병 수사 외압 비위 행위자 인사조치 의뢰' 관련자 3명에 대해 25일부로 직무배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직무 배제된 인원들은 채상병 순직 사건 처리를 논의하는 과정에 참여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채상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준장이 현재 국방부 조사본부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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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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