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브리핑룸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 전북 타운홀미팅과 현대차그룹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다.[전북특별자치도 제공][전북특별자치도 제공]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현대자동차의 대규모 투자 계획과 관련해 "프로젝트가 반드시 성공될 수 있도록 도지사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7일) 이재명 대통령 타운홀 미팅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대규모 투자 협약을 바탕으로 새만금에 로봇 산업과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거점 등을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조성해 새만금을 미래 인공지능 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제3금융중심지 지정' 등 지역 주요 현안이 논의되지 못 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면서도 "관계부처와 협의해 좋은 답변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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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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