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늘(1일)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하며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교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란 사태 관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 "최근 이란 사태로 우리 교민들의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법무부 출입국 본부는 교민들의 긴급 귀국 상황에 대비해 인천공항에 전용 입국심사대를 운영하고, 심사 인력을 탄력 배치해 교민과 동반 외국인의 신속한 입국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정 장관은 설명했습니다.
정 장관은 "중동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우리 국민과 교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