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케인 미 합참의장(오른쪽)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이란을 상대로 교전 중인 미군이 개전 이틀 동안 수만발의 미사일과 폭탄을 투하했으며, 1천 곳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은 현지시간 2일 국방부 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이번 '장대한 분노' 작전의 초기 성과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브리핑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기준 지난달 27일 오후 3시 38분에 작전을 최종 승인했으며, 이튿날 오전 1시 15분 이란 주변에 전개된 미 육·해·공군이 동시다발적인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케인 의장은 "전 영역에 걸친 대규모 압도적 공격이었으며, 첫 24시간 동안 1천개 이상 목표를 타격"하는 등 미군이 "국지적 공중 우세를 확립"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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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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