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계양서 출판기념회…김남준 전 대변인 어제 대규모 기념회
박찬대 의원 출판기념회에서 만난 정청래 대표와 송영길 대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2심' 무죄 판결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가 모레(5일) 정청래 대표와 첫 만남을 갖습니다.
송 전 대표는 대표는 오늘(3일)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정 대표와 오는 5일 국회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인천 계양을에서 5선을 지낸 송 전 대표는 이 대통령 측근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당내에서 '교통정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송 전 대표는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따라서 모레 정청래 대표와 송 전 대표의 면담에서 계양을 출마와 관련한 논의가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김남준 전 대변인도 지난달 24일 정청래 대표를 만나 계양을 출마 의지를 전했습니다. 어제는 경인교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는데, 정 대표를 비롯한 여권 인사들이 대거 출동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송 전 대표는 어제(2일) SNS에 계양산을 오르는 사진을 올리며 "고통을 함께 나누고 기억하는 사람들과 다시 걸어가겠다"고 적었고, 오늘 오후 5시 계양구의 한 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열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주희(gee@yna.co.kr)
박찬대 의원 출판기념회에서 만난 정청래 대표와 송영길 대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2심' 무죄 판결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가 모레(5일) 정청래 대표와 첫 만남을 갖습니다.
송 전 대표는 대표는 오늘(3일)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정 대표와 오는 5일 국회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인천 계양을에서 5선을 지낸 송 전 대표는 이 대통령 측근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당내에서 '교통정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송 전 대표는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따라서 모레 정청래 대표와 송 전 대표의 면담에서 계양을 출마와 관련한 논의가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김남준 전 대변인도 지난달 24일 정청래 대표를 만나 계양을 출마 의지를 전했습니다. 어제는 경인교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는데, 정 대표를 비롯한 여권 인사들이 대거 출동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송 전 대표는 어제(2일) SNS에 계양산을 오르는 사진을 올리며 "고통을 함께 나누고 기억하는 사람들과 다시 걸어가겠다"고 적었고, 오늘 오후 5시 계양구의 한 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열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주희(ge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