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안성 단속 현장[경기남부경찰청 제공][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경기남부경찰청은 '삼일절 교통 위법행위 특별단속'을 벌여 56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지난달 28일 오후 7시부터 이달 1일 오전 5시까지, 고속도로순찰대 및 일선 경찰서 소속 인력 553명과 순찰차·사이드 카 등 장비 344대가 동원돼 이뤄졌습니다.

경기남부청은 단속을 통해 음주 운전 30건, 무면허 운전 13건(개인형 이동장치 포함)을 적발했습니다.

이 밖에 신호 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428건을 적발해 통고 처분했고, 95건에 대해서는 체납 사실이 확인돼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난폭 운전이 발생했던 32곳 등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벌였지만, 폭주 및 난폭 운전 사례는 적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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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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