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현대차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현대차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현대차증권의 지난해 개인형퇴직연금(IRP) 운용 수익률이 5%도 밑돌면서 주요 증권사 가운데 꼴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차증권의 IRP 상품 연간 수익률은 4.71%로 제일 낮았습니다.
이는 IRP를 구성하는 예금성 원리금보장·시장성 원리금보장·원리금비보장 상품의 수익률을 각각의 적립금 규모를 가중해 산출한 결과입니다.
지난해 IRP 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신영증권으로 16.39%를 나타냈으며, 우리투자증권(14.97), 하나증권(14.91%), 신한투자증권(14.46%)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현대차증권 외에 아이엠증권도 8.24%로 10%를 밑돌며 뒤에서 2등을 기록했습니다.
금융당국은 퇴직연금 사업자별 수익률과 수수료를 비교 공시하고 있으며, 가입자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을 통해 사업자별 운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2025년 IRP 수익률[금감원 통합연금포털][금감원 통합연금포털]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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