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는 신규 임용 감소…전남은 작년보다 120명 늘어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을 앞둔 양 시도교육청이 올해 일반행정직 423명(시교육청 66명·도교육청 367명)을 선발 합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이후에도 근무지 지역 제한을 적용받는 시도교육청의 마지막 신규 채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교육청 선발인원은 모두 66명으로 교육행정 61명(일반 54명·장애인 3명·저소득층 2명·상업고 출신 2명)과 시설행정 5명(토목 2명·전기 2명·기계 1명) 입니다.

지난해 선발인원 70명보다 4명이 줄었는데, 소수직렬 충원 요인이 감소했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습니다.

357명을 선발하는 전남도교육청은 교육행정 266명·전산 13명·사서 9명·보건 3명·식품위생 2명·기록연구 4명·공업(기계) 2명·공업(전기) 3명·조리 24명·시설관리 15명·운전 16명 등 입니다.

전남 소재 상업계고 졸업자(졸업 예정자) 5명을 인재 수습직원(교육행정)으로 처음 선발하고, 특성화고·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자(졸업 예정자) 3명(전기 1명·조리 2명)을 뽑습니다.

도교육청 임용 규모는 최근 5년 내 최대 인원으로 전년보다 120명이나 증가했습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3~17일까지이며, 필기시험은 6월 20일, 최종 합격자는 8월 6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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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일(nic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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