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신세계화 베이징 서화전


한글서예 국가무형유산 지정 1주년을 기념하는 서화전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훈민정신세계화연구회는 오늘(3일)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제1회 훈민정신세계화 베이징 서화전' 개막식을 개최하고, 한국 서예가 114명이 참여한 1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노재헌 주중대사는 축사에서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정신이 한중 문화 교류의 가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시는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며, 학술행사와 특강도 함께 진행됩니다.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 축사


배삼진 특파원 (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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