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를 들이받은 시외버스[전남소방본부 제공][전남소방본부 제공]


전남 담양에서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승객 8명이 다쳤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4일) 오후 10시 반쯤 전남 담양군 금성농공단지 인근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남원 지역 고등학교 학생 7명과 40대 여성 등 모두 8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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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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