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서울=연합뉴스) 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양태영 한국IR협의회 회장,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이사, 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최우형 케이뱅크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2026.3.5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
(서울=연합뉴스) 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양태영 한국IR협의회 회장,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이사, 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최우형 케이뱅크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2026.3.5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 1호로 '대어'로 꼽혔던 케이뱅크가 오늘(5일) 상장 첫날 하락 전환했습니다.
케이뱅크는 오늘(5일) 상장 직후 장초반 14%대 상승세를 보였지만 오후 1시30분 기준 1% 하락한 8,230원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최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한 바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이번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소상공인(SME) 대출 시장 진출, 기술 차별성 강화, 플랫폼 비즈니스 기반 구축, 디지털 자산 등 신사업 진출을 위한 핵심 자본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으로 맡았으며, 신한투자증권이 인수단으로 합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