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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전 4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1층짜리 철물점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2대와 대원 등 27명을 투입해 5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번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철물점 건물은 전소했으며, 인근 빌라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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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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