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AI가 작성한 것처럼 꾸며진 허위 콘텐츠. 토스증권 측은 법적 조치를 포함해 엄중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온라인커뮤니티 화면 캡처][온라인커뮤니티 화면 캡처]


토스증권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자사 인공지능 서비스의 화면을 조작한 허위 콘텐츠가 유포되고 있다며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삼성전자 등 특정 종목의 시황을 설명하면서 '도박장', '롱충이', '무지성' 등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토스증권 AI가 작성한 것처럼 꾸며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토스증권은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해당 화면은 실제 서비스 화면과 무관하게 제작된 허위 이미지이며 회사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이용자들에게 출처가 불분명한 게시물이나 조작된 이미지에 현혹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서비스 이용 중 의심스러운 콘텐츠를 발견하면 즉시 고객센터로 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토스증권은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투자자 혼란을 막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법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대응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토스증권 측은 AI 서비스를 사칭 조작한 허위 콘텐츠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해 엄중 대응하겠다고 밝혔다.[토스증권 홈페이지][토스증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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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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