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제와인엑스포[대전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ㅈ][대전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ㅈ]대전관광공사는 지역 대표 행사인 '대전국제와인엑스포'와 '아시아와인트로피'가' 이탈리아와인생산도시협회(시타 델 비노) 발간 매거진인 '테레 델 비노' 올해 신년호에 집중 소개됐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테레 델 비노는 "대전국제와인엑스포가 이탈리아 와인을 해외에 홍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1987년 설립된 시타 델 비노는 이탈리아 전역 450여개 와인 생산도시가 가입된 이탈리아 대표 지방자치단체 연합 와인 네트워크입니다.
생산과 품질관리, 토양·환경 보존, 인프라 개선, 와인·미식관광 등과 관련해 이탈리아 정부는 물론 유럽연합(EU)의 농업과 관광 정책에 실질적인 목소리를 내는 공신력 있는 자문기구입니다.
매거진은 대전을 ▲ 150만 인구와 교육과 과학역량을 갖춘 도시 ▲ 이탈리아 유학생들이 즐겨 찾는 국제적 교육환경을 갖춘 도시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기사는 매년 8~10월 대전컨벤션센터와 한빛탑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전국제와인엑스포가 국내 대표 와인 전시회를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고 공사는 설명했습니다.
테레 델 비노에 소개된 대전국제와인엑스포 기사공사는 시타 델 비노와의 파트너십이 향후 대전시와 이탈리아 및 유럽 내 주요 와인 생산 도시들과 경제·문화적 교류를 확대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공사 사장은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와인을 매개로 해외 지방정부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전의 국제적 인지도를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며 "이런 국제 협력 네트워크가 국내외 방문객 유치와 연관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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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파(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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