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중국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에 참석합니다.
총리실은 오늘(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 총리는 중국 하이난섬에서 개최되는 보아오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의 구체적인 출국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총리실은 덧붙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김 총리의 취임 이후 두 번째 해외 일정입니다.
김 총리는 지난 1월에는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JD 밴스 부통령과 만났습니다.
김 총리는 이번 방중 기간에는 중국의 고위급 인사들과 회동하며 한중 고위급 소통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일반적으로 총리의 해외 방문은 대통령 정상외교가 미처 소화하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는 성격으로 이뤄지는 만큼, 이번 방중은 외교와 내치를 망라해 적극적으로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보좌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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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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