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청사[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한국은행과 스위스 중앙은행이 통화스와프 계약을 갱신했습니다.

양국 통화스와프는 지난 2018년 첫 체결 후 이번이 세번째 입니다.

이번 계약 갱신에 따라 양국 중앙은행은 약 18조5천억원(100억 스위스프랑) 규모로 상호 자금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계약 기간은 5년으로, 효력은 이달 1일부터 2031년 3월1일까지 유지됩니다.

재경부는 "스위스가 세계적인 핵심 기축통화국인 만큼, 금융위기 시 활용 가능한 우리나라 외환 부문의 안전판이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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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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