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는 김동연·추미애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동연 경기지사와 추미애 의원이 오는 12일 나란히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합니다.
김 지사는 12일 오전 10시30분 안양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 측은 "주요 도정 현안을 지속해 추진하겠다는 의미 등을 담아 김 지사가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사업 현장을 찾은 뒤 출마 선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 의원도 같은 날 오전 9시 10분 국회 소통관에 이어 오전 11시 20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차례로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고 공지했습니다.
추 의원 측은 "원칙 앞에서 물러서지 않았던 정치 경험으로, 도민의 삶이 바뀔 때까지 성과로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겠다는 점을 추 의원이 강조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와 추 의원 외에 권칠승·한준호 의원, 양기대 전 의원이 민주당 경기지사 예비경선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오는 21~22일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에서 3명을 추린 뒤 다음 달 5~7일 본경선을 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주희(ge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