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제공][영등포구 제공]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31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기업의 전‧현직자를 초청해 취업 전략을 듣는 ‘현직자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합니다.
‘현직자와의 만남’은 청년들이 평소 취업을 희망하는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 공기업의 전‧현직자를 직접 만나 취업 트렌드와 실질적인 취업 준비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행사는 2026 취업 트렌드 분석, 멘토와의 Q&A, 소그룹 멘토링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멘토로는 삼성과 SK, LG, 롯데, 하이트, 틱톡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전‧현직자 20명이 나섭니다.
만 19세에서 39세 영등포구 거주 및 생활권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50명입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극심한 취업난 속에 우리 청년들이 ‘현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본인의 역량을 키우고 취업 전략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현(j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