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는 중동 여행객들(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며 중동 정세가 악화하는 가운데 5일 중동을 방문했던 여행객 및 기타 이용객들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3.5 dwise@yna.co.kr(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며 중동 정세가 악화하는 가운데 5일 중동을 방문했던 여행객 및 기타 이용객들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3.5 dwise@yna.co.kr


중동 현지에 체류하던 한국인들이 카타르 임시 항공편을 타고 귀국합니다.

외교부는 오늘(11일) "한국 시간 기준 11일 오후 6시 6분 카타르 도하에서 출발한 카타르항공 인천행 임시 항공편에 우리 국민 66명을 포함해 총 108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항공편은 한국시간을 기준으로 내일(12일) 새벽 3시 2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앞서 아랍에미리트 출발 전세기 운항을 추진하는 등 중동 현지 체류 국민들의 귀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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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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