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서울시가 오는 14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일부 차도를 통제해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쉬엄쉬엄 모닝'을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처음으로 진행합니다.
걷기·달리기·자전거를 즐기거나 유아차,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수 있으나, 전동킥보드나 개인형 이동장치, 픽시 자전거는 제외됩니다.
행사 당일 출발·도착지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는 시민들이 자신의 체력 수준을 직접 측정할 수 있는 ‘찾아가는 서울체력장’을 비롯해 간단한 경정비가 가능한 ▴자전거 수리존, 준비운동을 위한 ▴스트레칭존을 운영하고,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유아 케어존 및 행사 참여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쉬엄쉬엄 모닝샷 포토존 등이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마포대교~여의대로 방면 하행 차로는 오전 5시부터 10시까지 통제되는데, 시는 전면 통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부 차로만 활용하는 ‘부분 통제 방식’을 적용해 행사 중에도 반대편 차로를 통한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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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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