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 54세 김영우[충북경찰청 제공][충북경찰청 제공]전 연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청주 실종여성 살해범 김영우가 첫 공개 재판에서 범행을 모두 시인했습니다.
김영우는 오늘(12일) 청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피해자와 유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피고 측은 검찰이 청구한 '전자발찌' 부착 명령과 보호 관찰 명령에 대해서는 기각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김영우는 지난해 10월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숨기는 범행을 저질러 살해와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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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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