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신청사[익산시 제공][익산시 제공]


전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또 비좁은 공간 등으로 시민 불편이 끊이지 않았던 전북 익산시청이 54년 만에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전북 익산시는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청사는 다목적홀, 작은도서관, 시민동아리방, 시민전산교육장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돼 기존의 단순 행정 업무만 수행하던 관공서 틀을 탈피했습니다.

지난 2021년 신청사 착공을 시작해 2024년 1단계 공사를 마치고 이달 중 2단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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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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