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수색하는 해경[제주해양경찰서 제공][제주해양경찰서 제공]제주 해상에서 어선 화재로 실종된 한국인 선원 2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15일) 7척의 선박과 항공기 2대 등을 동원해 실종자 2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4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한경면 남서쪽 약 90㎞ 해상에서 29톤급 어선이 화재로 침몰해 승선원 10명 중 8명이 구조되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해수 흐름을 예측해 수색 구역을 확대하는 한편 제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해 수색 지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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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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