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국제유가 반등에도 소폭 오르면서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17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1% 오른 46,993.2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지수는 0.25% 오른 6,716.09에, 나스닥지수는 0.47% 오른 222,479.528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부 유조선이 통행한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불안감이 누그러졌지만, 여전히 혼란스러운 투자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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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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