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촬영 안 철 수] 2024.9.15. 여의도 TP타워 사학연금[촬영 안 철 수] 2024.9.15. 여의도 TP타워 사학연금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인 SKS프라이빗에쿼티(SKS PE)와 공동업무집행조합원(Co-GP) 자격으로 특수화학소재 기업 수양켐텍의 경영권 인수(Buy-out) 거래를 마무리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이번 거래는 올해 초 정근수 CIB총괄사장 직속으로 출범한 IB종합금융부의 첫 성과라는 설명입니다.

신한투자증권과 SKS PE는 '아토모스스페셜티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를 결성해 총 500억원을 투입,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측이 보유한 지분 76.9% 중 60%포인트를 확보했습니다.

또 최대주주가 16.9%포인트의 지분을 유지하며 회사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 구조를 구축했으며 지난달 27일 자금 납입이 완료돼 수양켐텍 경영권 인수 거래가 마무리됐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IB종합금융부를 필두로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모험자본 공급을 지속해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