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단독주택 화재[인천소방본부 제공][인천소방본부 제공]인천 강화도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6시 11분쯤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70대 여성 A씨가 얼굴과 양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가 타 1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2시간 13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에서 불티가 튀면서 주택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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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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