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문금주 의원실 제공][문금주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오는 26일 당정 협의를 통해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오늘(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는 26일 당정회의를 통해 추경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고, 이후 오는 3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로 제출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추경안을 빨리 처리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과 구체적인 일정 합의는 보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정부가 민생지원금 지급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선 "청와대가 사실과 다르다고 얘기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민생지원금과 관련해 별도로 논의된 것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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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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